(10명) 시원한 아이스크림 드실 분 ✺◟( ͡° ͜ʖ ͡°)◞✺ 안녕하세요! 먼슬리에이텐을 전해드리는 마케팅부 신입🐣Chloe🐣 입니다.
무더운 여름이 시작되었습니다……🔥
이상 기후로 인하여 폭염이 더 빨리, 더 오래 지속될 것 같다고 하는데요.
정말 심각해진 기후 위기에 전세계 130여 개국은 2050년까지 온실가스의 순 배출량을 ZERO로 만드는 탄소중립 달성을 선언했다고 합니다.
요즘 특히 친환경이 이슈인 분야가 바로 데이터센터입니다. 데이터센터와 친환경! 어떤 연관이 있을까요? 이번 뉴스레터에서는 데이터센터가 왜? 어떻게? 친환경을 추구하고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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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센터는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 디지털 신기술의 성장과 함께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는 산업 중 하나입니다.
보통 데이터센터는 서버 컴퓨터와 네트워크 회선 등을 제공하거나, 서비스를 위한 IT인프라를 보관하는 곳으로 클라우드 컴퓨팅을 위한 장소였습니다. 2022년 챗 GPT가 출시된 이후 ✨AI 전용 데이터센터가 들어서고 있는데요. AI시대가 도래하면서 수많은 데이터를 집적(集積)하고 연산할 수 있는 데이터센터가 필요했기 때문입니다.
산업통상자원부 발표에 따르면 향후 5년 동안 신규 데이터센터 수요는 732개라고 하는데요. 데이터센터 수요가 증가하면서 ⚡막대한 전력 소비에 대한 우려가 따르고 있습니다. 데이터센터에 얼마나 많은 전력이 필요하기에 ‘전기 먹는 하마’라는 별명이 붙은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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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대한 전력 소비의 첫 번째 이유는 🔍검색 시 발생하는 전력입니다. 우리가 인터넷 포털을 통해 검색할 때마다 전기가 사용된다는 것 알고 계셨나요? 데이터가 해저 광랜을 통해 오가기 때문인데요.
미국 전력연구소(EPRI)가 발표한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구글 검색 한 번에 사용되는 전력은 약 0.3Wh에 불과하지만, 챗 GPT 검색은 한 번에 약 2.9Wh가 사용된다고 합니다. 만약 AI 검색이 웹 검색에 통합된다면, 단순 구글 검색보다 10배 이상의 전력 소모될 것으로 예상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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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최고경영자 일론 머스크 “2025년이 되면 AI를 위한 충분한 전기를 확보하지 못할 것”
🎥로이터통신 “2030년에는 데이터센터가 미국 전력 생산량의 9%를 소비할 것”
두 번째 이유는 데이터센터에서 사용되는 전력 중 무려 40%가 사용되는 🌬️냉방입니다.
데이터센터에는 수많은 서버가 작동되고 있습니다. 서버가 과열되면 작동이 멈출 수 있기 때문에 약 24도의 적정 온도 유지가 필수인데요. 5분만 냉방 하지 않아도 40도 이상으로 치솟기 때문에 냉기를 끊임없이 넣어주어야 합니다.
이러한 막대한 전력 소비는 탄소 배출량 증가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친환경적인 냉각 기술 개발은 AI 인프라 시장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하여 반드시 해결해야 할 과제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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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MS), 구글, 메타 등 빅테크 기업들은 전력 부문의 100% 재생에너지 사용을 선언하고, ‘탈탄소’를 위하여 태양열과 지열, 풍력, 수력 등 친환경 에너지 산업에 대한 공격적인 투자를 벌이고 있습니다.
판란드 하마나시에 위치한 구글 데이터센터는 주변의 🌊차가운 바닷물을 사용해 데이터센터 열을 식히고 있습니다. 핀란드 주변의 발트해는 상대적으로 염분 농도가 낮고, 4~5도 정도로 유지돼 데이터센터 열을 식히기에 적합하기 때문인데요. 이러한 핀란드의 재생에너지 인프라와 자연 기후를 활용하여 친환경 데이터를 추가로 만들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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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기업들도 데이터센터의 친환경화를 추구하고 있는데요.
🟡카카오의 ‘카카오 데이터센터 안산’은 고효율 장비와 LED를 사용해 전기 에너지 사용량을 최소화하고, 서버 냉각 후 발생한 폐열을 난방에 재사용, 태양광 패널을 외장재 및 옥상에 설치해 전력을 확보하는 등 전력 사용을 효율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네이버 데이터센터 ‘각 세종’ 또한 자연 바람을 냉방 공조에 활용하고, 소규모 지열과 태양광 발전을 통해 친환경 에너지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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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차원에서도 친환경을 위한 사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2017년 국토교통부 공모에 선정된 ‘강원 춘천 수열에너지 클리스터🏙️’가 지난 3월 착공식을 진행하였는데요. 강원도 춘천에 들어설 친환경 데이터 단지에서는 소양강댐의 차가운 물로 데이터센터 열을 식히고, 이후 수온이 상승한 물은 인근 스마트팜으로 옮겨져 난방 에너지로 재사용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제 친환경 에너지로의 전환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고 있는 시대입니다! 탄소중립을 위한 국가∙기업의 다양한 노력처럼 우리 개개인도 일상 속에서 작은 실천을 시작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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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EN의 친환경 데이터센터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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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EN 스마트 랙은 손쉬운 모니터링∙제어∙관리를 제공합니다.
🔹모니터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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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관리
: 랙 상태를 분석 및 관리하고, 이벤트 발생 시 문제를 예측하여 빠른 조치 및 제어가 가능합니다.
🔹손쉬운 제어
: 내장된 10.1” 터치 패널을 통해 현장에서 손쉽게 PDU를 제어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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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FC, BLE, RFID가 호환되는 도어 센서로 인가된 사용자만 장비를 잠금 해제 및 제어할 수 있어 강력한 보안 기능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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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압-자석 회로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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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 LAN 포트
: 추가 네트워크 스위치 설치 비용 및 공간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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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센터 열은 냉기가 식혀준다는데, 여러분 무더위는 누가 식혀주나요? 🥵
에이텐이 식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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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먼슬리에이텐은 더~~~~~~더워진 8월에 돌아오겠습니다
아디오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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