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 없는 사무실에서는 전자 문서로 업무하기 때문에 회의 진행 시에도 개인 스마트 기기를 그대로 가지고(BYOD: Bring Your Own Device) 회의에 참석합니다. 회의 자료를 파일로 공유할 수 있기 때문에 자료를 인쇄∙제본해야 하는 번거로움과 시간∙비용을 절약할 수 있으며, 본인 파일에 메모하고, 참고자료를 실시간으로 검색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BYOD는 장소의 제약을 받지 않아 스마트 기기를 사용할 수 있는 곳 어디에서든 자료를 열람하고 회의에 참석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건설기계안전관리원🔭은 지난 2021년부터 태블릿PC를 활용하는 페이퍼리스 회의를 도입하였는데요. 이후 인쇄물이 크게 줄어 약 2.8톤의 온실가스를 절감하였으며, 회의를 준비하는데 시간을 투입되던 시간이 줄어 직원들의 불만은 줄어들고 업무 효율이 개선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기업 업무를 돕는데 특화된 생성형 AI들이 공개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구글의 ‘듀엣 AI’, 마이크로스프트의 ‘MS365 코파일럿’, 삼성 SDS ‘브리티 코파일럿’이 있습니다. AI가 회의 내용을 메모∙요약번역하고, 프레젠테이션을 만드는 기능까지 제공된다고 하는데요. 앞으로 정말 편리한 회의 운영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