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떼 유행했던 테크말하고 상품권 받아가세요~ 안녕하세요. 먼슬리에이텐을 전해드리는 마케팅부 🐣Chloe🐣 입니다.
여름휴가 잘 보내셨나요?
지난 달 쉬어 가는 시간을 가졌으니, 이번 호에서는 다시 IT 트렌드를 이야기해 보려고 합니다.
📢🐣 이벤트 먼저 갑니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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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NT🎁
요즘 가장 주목받는 테크는 누가 뭐라 해도 ✨생성형 AI인데요. 이전에 등장하여 한 때 크게 주목받았던 IT 테크들! 사라진 건지, 여전히 유행인지, 더욱 발전하였는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여러분들은 어떤 테크의 근황이 궁금하세요?
‘🤔라떼는 __(테크)__가 유행이었는데 __(이런 이유로)__근황이 궁금하네?’ 하는 게 있으시다면 아래 버튼을 통해 이야기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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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트렌드 본문 속 🖱️ 아이콘의 기사/▶️ 아이콘의 영상을 클릭해 보세요. 더욱 자세한 내용을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
이번 뉴스레터에서는 🙋제가 궁금한 테크 NFT, 메타버스, IoT의 근황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① NF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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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줄 요약
- 네트워크에 영원히 존재하는 대체 불가능한 토큰 NFT
- 암호화폐 신뢰도 하락에 따른 침체된 시장
- 대중화의 한계 극복이 필요 ヽ( T-T)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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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Non-Fungible Token: 대체 불가능한 토큰)는 특정한 자산을 나타내는 블록체인상의 디지털 파일로 콘텐츠부터 예술품, 게임 아이템에 이르기까지 매우 다양한 분야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NFT는 한번 생성되면 삭제가 불가능하여 네트워크에 영원히 존재할 수 있기 때문에 출처, 소유권 이력, 희소한 정도가 투명하게 공개되기 때문에 투자를 위한 자산으로 많은 거래가 이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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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거래 데이터 통계 사이트 댑레이더에 따르면 2021년 상반기 25억 달러(약 3조 2,737억원) 규모였던 NFT 시장은 같은 해 하반기 250억 달러(약 32조 7,375억원)로 ⭐10배나 급성장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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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2022년 NFT와 마찬가지로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하는 암호화폐 시장이 주저앉았고(😱대표적으로 루나 코인 대폭락 사태가 있어요!), 사기를 목적으로 하는 스캠(scam coin) 범죄도 꾸준히 벌어져 암호화폐에 대한 신뢰도가 하락하면서 NFT이 열풍은 사그라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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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도 블록체인과 NFT 수익화 및 대중화를 목표로 ‘팔라(Pala)’ 서비스를 운영하였지만 지난 4월부로 서비스를 종료하였습니다. 여전히 침체된 NFT 시장 여파로 인한 낮은 수익성, NFT의 어려운 개념과 용어에 대한 대중들의 낮은 이해도, 암호화폐에 대한 불신 등이 결정적인 역할을 하며 한계에 봉착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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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줄 요약
- 코로나 종식 후 식어버린 관심
- 가상자산 거래소 모두 메타버스 사업 철수
- 아직 포기하지 않은 메타(Meta)와 국내 게임 회사들 (¬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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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선거캠프가 닌텐도 '모여라 동물의 숲'에서 선거운동을 하는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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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Metaverse)는 가상과 초월의 합성어로, 현실 세계에서 이루어지는 사회∙경제∙문화 활동을 할 수 있는 3차원 가상 세계를 말합니다. 온라인에서 실제 상호작용이 가능하다는 점을 바탕으로 메타버스 시장은 코로나 시기 급격하게 성장하였습니다. 실제로 2020년 미국 대통령 선거 때 👨🦳조 바이든 후보자는 닌텐도 ‘모여라 동물의 숲’ 가상 현실 게임 안에서 선거 캠페인을 진행하기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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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코로나가 종식 이후 메타버스에 대한 관심이 저물면서 이용자가 더 이상 유입되지 않았고, 대다수 플랫폼에서 메타버스 사업을 철수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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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여전히 메타버스 서비스를 개발 중인 기업들이 있습니다.
🔵메타(전 페이스북)는 적자를 기록하는 와중에 메타버스를 포기하지 않고 있습니다. 메타에서 출시한 메타버스 플랫폼 ‘호라이즌 월드’는 투자액에 비하여 너무나 조악한 퀄리티에 비난이 쏟아졌고, 메타버스에 집착하는 저커버그 CEO를 향한 조롱까지 이어졌지만, 그럼에도 그는 추후 메타버스가 자사의 AI를 키우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언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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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줄 요약
- 사람과 사물, 공간이 상호 소통하는 서비스
- AI + IoT = AIoT
- AIoT 시장 규모는 연평균 26%씩 성장할 것으로 예측 ヽ( °◇°)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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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T(Internet of Things: 사물들의 인터넷)는 모든 사물이 인터넷에 연결되어 정보를 주고받는다는 의미로 사람-사물-공간이 상호 소통하는 서비스를 말합니다. 최근 IoT는 인공지능(AI)와 결합한 ⭐AIoT로 주목받고 있는데요. AIoT는 수집된 데이터를 분석해 유용한 수치와 솔루션을 제시해 줍니다.
🔵삼성전자의 스마트싱스(SmartThings)는 애플리케이션으로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공기청정기 등 가전제품을 원격으로 ON/OFF하거나 모니터링할 수 있는 IoT입니다. AI를 결합한 스마트싱스는 어떻게 달라졌을까요?
‘출근 시간이 다가오면 은은하게 조명이 켜지고 TV에는 뉴스가 켜지며, 퇴근 시간이 다가오면 로봇청소기 및 세탁기가 청소와 빨래를 마치고 집 주인을 맞을 준비를 합니다. 집 주인이 집 가까이 진입하면 공기청정기가 집 안의 공기를 정화시키고, 밥솥은 집 주인 식성과 건강에 맞는 갓 지은 밥을 준비합니다’
먼 미래를 그린 영화 같은 일상이 실현되고 있는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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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적으로 AIoT가 다양하게 활용되는 분야 중 하나는 🏙️스마트 시티 분야입니다. 자연재해의 경우 피해 상황을 예측하고 위치정보를 기반으로 대피 경로를 제공하며, 실제로 스페인 바르셀로나는 AIoT를 활용해 물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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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알파고가 이세돌을 이겼을 때 충격 기억하시나요? 사람들은 AI가 인간의 일을 대신할 수 있다는 두려움과 무력감을 호소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작년 ChatGPT등장 후 다양한 분야에서 생성형 AI가 등장하고 있고 사람들은 이에 열광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AI를 업무와 일상생활에 잘 활용할 수 있을지 고민하고 공부하면서요!
물론 지금의 생성형 AI 열풍도 다른 테크들처럼 붕괴될지, 침체로 이어질지, 더더욱 발전하여 또 다른 패러다임을 탄생시킬지 모릅니다.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생성형AI도 잠깐의 거품일까요? 일상에 스며들게 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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