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도가 60여 일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뭘 했다고 벌써 2025년이죠???? 네???????)
이 시기쯤 되면 꼭 해야 할 일이 있는데요.
📖김난도 교수의 <트렌드 코리아>를 통해 다음 한 해의 트렌드를 전망해 보는 것입니다. 오늘은 이 책에서 소개되는 2025년 10개 트렌드 중 비즈니스에서 알아두면 좋을 트렌드 3개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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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경제. 2025년 우리나라의 경제 상황은 어떨까요?
<트렌드 코리아2025> 공동 저자 💁한다혜 서울대 소비트렌드분석센터 연구원은 2025년 경제에 대하여 ‘한 마디로 밋밋한 경제’ 라고 하였는데요. 2025년은 전반적으로 작은 변화가 집중되는 양상이 보일 것이며, 미래보다는 지금 현재!에 집중하는 트렌드가 굉장히 강하게 나타날 것이라고 합니다!
예전에는 ‘우리 회사만 잘하면 된다’라는 폐쇄적인 기업이 많았습니다. 대표적으로 🍎애플은 자기 생태계가 굉장히 확고한 회사로, 애플 것을 사용하지 않으면 다른 제품과 호환되지 않아 ‘애플 제국’이라고 불리기도 하였죠! 그러나 애플도 개방적 협력망을 형성하기 시작했는데요.
전자제품에 인공지능이 더해지면서 시스템 연결성 표준을 마련하여 이종 기기간의 상호 운용성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해졌기 때문인데요. 이를 위하여 2021년 HCA((Home Connectivity Alliance)가 설립되기도 하였습니다. HCA에는 국내 라이벌 기업인 삼성전자와 LG전자를 포함한 14개 글로벌 기업이 가입하여 협력하고 있는데요.
브랜드에 관계없이 다양한 기기를 연동할 수 있도록 표준을 통일하여 생태계 발전을 위하여 협력하는 것입니다. 즉 공진화 전략은 경쟁사라는 경계를 넘어 공동 성장을 위한 연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
② 직접 만져보고 느껴봐야 알죠 "물성매력"
💁♀️ 세줄 요약
물성을 느끼고자 하는 것은 본능적인 욕구!
물성 매력이 중요해지는 이유?
콘텐츠·브랜드·조직의 물성화
어린 아이가 눈에 보이는 것을 다 만져보려고 하고, 입에 넣어보는 것처럼 물성을 느끼고자 하는 것은 인간의 본능적인 욕구입니다. 오늘날에는 많은 것들이 디지털화∙개념화되면서 물성을 느낄 기회가 줄었는데요. 인공지능이 일상화되는 디지털 세상 속에서 물성을 직접 경험하게 하는 것은 더욱 특별한 기억으로 남을 수 있습니다.
조직 철학을 물성화하는 경우도 있는데요. 네이버와 카카오는 신사옥 공간에 조직 철학을 반영하여 구성원들이 직접 느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카카오 관계자는 “카카오 아지트를 구상할 때 직원들이 언제나 어디서나 유연하게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담았다”고 하였습니다. 특히 사옥 5층에 카페, 다목적공간, 테라스를 하나로 묶어 연결성을 강조한 것에서 카카오의 일하는 방식을 엿볼 수 있습니다.
③ 로봇과 교감하는 방법 "페이스 테크"
💁♀️ 세줄 요약
로봇과 인간의 교감?
얼굴을 가진 기술
사람의 표정을 읽는 기술
😀얼굴인식을 통해 모바일 결제를 하거나, 공항에서 신원을 확인하는 것은 우리에게 꽤 익숙해진 기술입니다. 인공지능 시대가 도래하면서 이제 로봇은 단순히 얼굴을 인식할 뿐 아니라 사람의 감정과 상태를 읽고,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여, 다음 행동을 취하는 단계까지 발전하였습니다.
방문 앞으로 마중나와 고객을 반갑게 반겨주는 스마트홈 AI 에이전트의 모습 (출처_LG전자)